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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올누드 화보’ 촬영장서 ‘엄마’ 부른 이유는?
사진=김원중 SNS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김원중이 지난 8일 방영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나혼자산다' 방송에서 김원중은 모델 한혜진은 기안 84의 옷태를 바꾸기 위해 김원중을 찾아가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명 ‘모델킹’이라 불리는 김원중은 의류매장에서 전격 발탁돼 지난 2009년 잡지 ‘맵스마인드’ 모델로 데뷔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주근깨 가득한 이국적인 외모로 모델계에 한 획을 그었다.

현재 ‘87MM’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원중은 한 때 올누드 촬영장서 겪었던 잊지 못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나온 김원중은 조선희 작가와 “올누드를 찍은 적이 있다”며 “유명한 조선희 작가님이 개인 작업으로 찍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다 벗을 수 있는데 팬티를 못 벗겠더라”며 “긴장하고 있는데 작가님이 ‘엄마라고 하라’고 한 마디 했다. 그래서 ‘엄마’라고 소리치면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창렬이 ‘엄마 앞에서 옷을 다 벗을 수 있냐’고 묻자 김원중은 “사실 난 그렇게도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중은 최근 7년 열애 끝에 모델 곽지영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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