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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빈, 아쉬운 하차...'이서원 향한 분노는 여전’
사진=솔빈 SNS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솔빈이 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KBS2 ‘뮤직뱅크’MC를 떠났다. 라붐 솔빈의 후임으로는 배우 최원명과 러블리즈 케이가 맡았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솔빈은 “매주 금요일마다 K팝 무대를 소개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행복하고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분들 감사드린다”며 눈물의 작별 인사를 보냈다.

솔빈의 마지막 무대가 진행된 가운데 함께 MC를 본 이서원을 향한 누리꾼들의 분노는 여전하다. 최근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 및 폭행한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이서원은 해당 사건 후에도 아무렇지 않게 SNS에 사진을 올리고 활동을 지속해 더욱 논란을 가중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서원을 향해 ‘자신의 죄를 덮으려고 시청자들을 기만한거다’라며 거센 비난을 제기했다.

또한 이서원은 해당 사건으로 이미 촬영에 돌입한 tvN ‘어바웃타임’에서 하차하는 등 ‘개념 배우’로 인식된 이미지가 크게 실추됐다.

한편, 누리꾼들은 “yuma**** 솔빈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새 MC도 축하드려요.”, “jm02**** 오늘 진짜 이쁘더라 막방이라니 아쉬움 mc잘보던데”, “gon8**** 케이양 MC 축하드려요~ 솔빈양도 고생 많으셨어요~”, “dbsw****고생많았어요~앞으로도 좋은 경험 많이 하며 행복하길 바랄게요^^”라며 향후 활동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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