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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 몸매만큼 남다른 이상형?...“섹시한 타잔 같은 사람”
사진=문가비 SNS

[한국정책신문=최동석 기자] 문가비의 명품 몸매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문가비는 최근 구릿빛 피부와 서구적인 글래머 몸매로 실시간을 장악하고 있다.

특히 2011년도에 열린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이력을 보유한 문가비는 키 170cm에 33-23-34의 몸매를 자랑한다. 아울러 남다른 몸매만큼이나 특이한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문가비는 지난 9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자신을 둘러싼 혼혈 의혹을 해명에 나서면서 “섹시한 타잔 같은 느낌이 좋다”고 언급했다.

이후 최근 마이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는 “섹시하고 터프한 남자가 좋다”며 “몸도 두껍고 남성적인 느낌의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와 함께 있을 때 비슷한 느낌이 드는 남자가 좋다. 어디 있는지는 모르겠다”면서 “사랑에 있어서는 신중한 편이에요. 또 굉장히 보수적이기도 하고요. 불꽃 같은 사랑은 아직 없었어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대체로 좋아하고 호감 가졌던 사람들을 보면 나름대로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안 그럴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 제가 굉장히 여성스럽거든요. 그래서 더 남성성이 강한 남자에 끌리는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최동석 기자  dschoi@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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