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3.28 토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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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프리미엄 대단지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

[한국정책신문=이장혁 기자] 봄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숲세권 아파트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1급 발암물질이다. 미세먼지가 몸 속에 기도, 폐, 심혈관, 뇌 등 기관에서 염증을 발생시킨다. 심한 경우, 천식, 호흡기, 심혈관계 질환 등이 유발될 수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초미세먼지 노출도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깨끗한 공기를 누리는 '녹색 프리미엄' 이 주거선택의 필수요건이 됐다. 도시 내 녹지공간은 미세먼지를 감소시킬뿐만 아니라 자연조망을 통한 정서적 만족감도 높여준다.

또 교통 등 실용적인 가치와 함께 쾌적성도 중요한 기준이 되면서 건설사들은 신규 아파트에 녹지공간을 늘리고 있는 추세다.

대성건설은 충북 청주시에 자연 친화적인 숲세권 단지인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을 공급한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은 충북 청주시 동남택지개발지구 B4·B6블록에 조성되는 민간임대 아파트다. 총 1507가구(B4블록 792가구, B6블록 715가구) 대단지이며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면적 75㎡와 84㎡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숲세권 단지답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추고 있다. 국내 조경 실적 1위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단지 조경의 설계 및 시공으로 참여했다. 단지 가까이에 기조성된 원봉공원뿐만 아니라 지구 내 중앙공원(예정)도 완공될 예정이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마련됐다. 청주IC·서청주IC를 통해 경부·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할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등 상업시설도 갖추고 있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건강한 삶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북카페, 키즈카페, 실버라운지 등이 조성된다. 운동초·중·상당고 등 각급 학교가 인근에 위치한다.

최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한 주거 시스템도 탑재된다. 무인경비시스템·원격검침시스템·출입구 주차관제·고화질CCTV·풀터치형 주방TV·스마트홈시스템·무인택배·비상벨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또 에너지 절전 시스템으로 대기전력차단시스템·일괄소등스위치·단열재·LED조명이 설치되어 있다.

청주 동남지구 대성베르힐의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575-13번지에 위치해 있다.

이장혁 기자  hymagic@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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