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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패밀리축구팀, 제38회 인천광역시축구협회장배 "30대 부분 2연패" 달성

[한국정책신문=남승현 기자] 인천시 서구축구협회소속 미추홀패밀리축구팀이 제38회 인천광역시협회장기배 축구대회에서 대한축구협회 2종부분 인천광역시 10개군,구협회에서 67개팀이 참가해 대회 유종의 미를 거두고 마무리 했다.

인천축구협회장기 대회의 30대 결승전은 최고의 빅매치로 미추홀패밀리축구팀과 강화군 강화축구팀의 경기로 진행됐다.

결승전에 오른 양팀은 전후반 무승부로 끝난 경기에 이어 미추홀패밀리축구팀이 부평구축구협회 소속팀인 부일축구팀에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해 미추홀패밀리축구팀은 이번 대회 30대, 40대부분을 석권, 최강자로 우뚝섰다.

또한 50대부분 검단OB축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인천시축구협회 정태준회장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부상자 없이 이번 대회를 멋지게 협조해준 10개 군,구 집행부들께 감사드리고, 다음 대회에는 더 나은 대회를 준비하도록 하시겠다”며 폐회식 인사말로 마무리 했다.

이날 미추홀패밀리축구팀은 단체상 및 개인상을 석권했고 30대부문과 40대 부문 우승을 차지했으며 최우선수상에 최기용 선수, 감독상에 추재식 미추홀패밀리축구팀 감독이 영광을 안았다.

한편 이번대회는 지난 18일부터 송도LNG경기장 외 7곳에서 진행됐다.

남승현 기자  jasmdad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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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패밀리축구팀#인천광역시축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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