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ㆍ금융 증권
코스피, 외국인 1천억원 매도에 2490선 내려앉아코스닥, 전날보다 0.32p(0.04%) 오른 835.23
<pixabay>

[한국정책신문=김희주 기자] 코스피 지수가 11일 외국인 '팔자'가 이어지면서 2490대 후반으로 내려앉았다.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2.34포인트(0.09%) 내린 2497.41을 기록 중이다.

전일 대비 2.89포인트(0.12%) 내린 2496.86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2500선을 넘기도 했으나 이후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2500선 밑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개인과 기관이 각각 549억원, 42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984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업종별로는 화학(0.69%), 통신업(0.67%), 보험(0.25%) 등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철강금속(-1.02%), 전기가스업(-.086%), 서비스업(-0.71%)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을 보면 '대장주' 삼성전자(-0.20%)를 비롯해 현대모비스(-1.57%), POSCO(-1.34%), 한국전력(-1.20%), 현대차(-0.96%) 등이 내림세다.

반면 SK하이닉스(0.55%), LG화학(1.68%), KB금융(1.67%) 등은 강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0.32포인트(0.04%) 오른 835.23에 개장했다.

김희주 기자  hjoo@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스피#코스닥#외국인#기관#개인#순매도#순매수

김희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