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3.28 토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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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과 상생하는 프랜차이즈 눈길소통·안전창업 교육 등 중시하는 업체…2018년도 '상생'

[한국정책신문=김소희 기자] 갑질 이슈와 오너의 비윤리적인 행태 등으로 프랜차이즈 업계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가운데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프랜차이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청년다방은 '지속적인 소통'을 강조하며, 전국 각지의 점주들에게 '청년 늬우스'라는 소식지를 매달 발행하고 있다. 청년 늬우스에는 전체 청년다방의 뉴스에 각 매장별 소식이나 점주들의 의견 등이 반영돼 있다.

리테리어는 소자본 안전창업이 가능한 업체로, 창업 희망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기와 실습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출이 부진한 가맹점은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피자마루는 문재인 대통령이 기획재정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피자를 전달한 브랜드다. 문재인 대통령의 선택 이유도 가맹점과의 상생과 동행 약속을 실천이었다.

업계 관계자는 "2017년 프랜차이즈 업계를 뒤흔들었던 상생 키워드는 2018년에도 유효할 것"이라며 "본사마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만큼 창업의 적기라고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김소희 기자  kimsohee333@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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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프랜차이즈#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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