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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포드 차량서 불량 적발…국토부, 자발적 리콜 조치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도 불량, 각각 해당 서비스센터 통해 수리
국토교통부가 혼다와 포드 차량 등 4개 업체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인 리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혼다 어코드 이미지. <국토교통부 제공>

[한국정책신문=나원재 기자] 혼다와 포드 차량에서 불량이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혼다코리아 등 4개 업체서 제작하거나 수입·판매한 자동차와 건설기계 2만777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인 리콜 조치를 한다고 7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혼다코리아 어코드 1만4200대서 사이드미러 불량이 발견됐다. FCA코리아의 지프 그랜드체로키 2792대는 브레이크 부스터 불량이 발견돼 제동성능이 떨어질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링컨 MKZ 등 2개 차종 2570대는 안전벨트 불량이 나왔고,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8214대(굴삭기 7984대, 로더 230대)는 연료필터 과열에 따른 작동 불능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적발된 불량 차량은 오는 8일부터 각각 해당 브랜드 서비스센터를 통해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두산 건설기계는 수리 서비스를 시작한 상태다.

나원재 기자  nwj@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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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포드#국토부#두산인프라코어#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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