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18 토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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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 벙커에서 숨진 후 19년 만에 순직 인정받은 故김훈 중위 영면식...동기여 잘 쉬어라
<뉴스1>

[한국정책신문=한국정책신문 ] 대표적 군 의문사 사건의 당사자인 고(故) 김훈 중위 안장식이 28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이날 안장식에서 김 중위 육사 52기 동기생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고 김훈 중위(당시 25세·육사 52기)는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숨진 후 19년 만에 순직을 인정받아 영면했다.

한국정책신문  kpinews@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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