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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북핵 여파 외국인 이틀째 '팔자'5거래일 연속 하락세…코스닥, 전일 보다 0.48p(0.07%) 오른 649.23 개장
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8포인트(0.08%) 내린 2324.84에 개장했다. <pixabay>

[한국정책신문=김희주 기자] 코스피 지수가 북핵 리스크 여파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코스피는 오전 9시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6포인트(0.09%) 하락한 2324.46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1.78포인트(0.08%) 내린 2324.84로 장을 연 코스피는 232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가 363억원, 25억원 동반 매도 중인다. 개인 홀로 24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업종별로 보면 종이·목재(0.52%), 전기·전자(0.39%), 운수장비(0.31%), 기계(0.28%), 의료정밀(0.18%), 건설업(0.16%) 등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통신업(-0.69%), 운수창고(-0.23%), 금융업(-0.23%), 의약품(-0.15%), 섬유·의복(-0.12%)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20개 중 9개가 상승 출발했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0.09% 오른 234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SK이노베이션이 1.07% 오른 18만9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KT&G(0.46%), 삼성생명(0.45%) 등이 상승 중인 반면 신한지주(-2.86%), KB금융(-2.45%), POSCO(-1.46%) 등은 내림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보다 0.48포인트(0.07%) 오른 649.23으로 개장했다.

김희주 기자  hjoo@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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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북핵 리스크#외국인#매도세#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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