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3.31 화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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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가 IoT 홈' 신규 패키지 3종 출시월 4000-6000원대 요금, 기가지니와 동시 가입하면 추가 할인
KT가 합리적인 요금대로 집을 보다 스마트하고 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가(GiGA) 사물인터넷(IoT) 홈 신규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회사 모델이 패키지 3종을 소개하고 있다. <KT 제공>

[한국정책신문=나원재 기자] KT(대표 황창규) 기가(GiGA) 사물인터넷(IoT) 홈 신규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기가 IoT 홈 허브, 플러그 2개, 열림감지기로 구성된 ‘기가 IoT 홈 실속팩’(월 4400원, 3년 약정, 부가세 포함)은 주로 1인 가구를 위한 상품으로, 스마트한 전기 사용과 열림 감지 기능으로 집 보안까지 한 번에 관리 할 수 있다. 외출 중에도 스마트폰 앱을 통해 문열림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집을 비운 동안 침입이 걱정되는 1인 가구에 적합하고, 원격 제어로 손쉽게 집 안 전기를 작동할 수 있다.

기가 IoT 홈 허브, 가스안전기, 열림감지기, 멀티탭으로 구성된 ‘기가 IoT 홈 안심팩’(월 5500원, 3년 약정, 부가세 포함)은 부모님이 걱정되는 자녀들에게 추천하는 상품이다. 자녀들은 가스밸브를 잠그지 않은 부모님을 대신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잠글 수 있고 출입문에 부착한 열림감지기로 부모님의 귀가여부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원격제어로 전원을 차단해 전력 사고까지 예방할 수 있다.

기가 IoT 홈 허브, 에어닥터, 멀티탭, 공기청정기 연동 서비스로 구성된 ‘기가 IoT 홈 케어팩’(월 6600원, 3년 약정, 부가세 포함)은 우리 아이에게 쾌적한 집 안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상품이다. 에어닥터로 실내 공기질 상태를 측정하고, 스마트폰 앱과 연동되는 공기청정기를 작동할 수 있다. 자녀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TV나 컴퓨터 등 전원을 관리할 수 있다.

한편 각각의 패키지 3종과 기가지니를 동시 가입하면 월 서비스 이용료(1100원)는 추가 할인된다.

나원재 기자  nwj@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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