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0.19 목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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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화성시, 난개발 방지 위한 전문가 좌담회 개최김경수·권칠승 의원실 전문가 좌담회 개최

[한국정책신문=최형훈 기자] 무분별한 공장 난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김해시·화성시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전문가들이 모여 개선 방안 모색에 나선다.

김경수·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공동으로 한국산업단지공당이 주관하는 '개별입지 공장 난개발 방지'전문가 좌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좌담회는 강호재 국토연구원 산업입지연구센터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주제발표를 한다. 이영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부연구위원, 조혜영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입지연구소장, 원보람 화성시청 도시계획 전문위원, 마상열 경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난개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놓고 토론을 진행한다.

김 의원은 "김해시와 화성시는 개별입지닁 무분별한 공장 난개발로 환경오염과 주거여건 악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이번 좌담회를 통해 산업과 환경이 어우러진 장기적인 도시 성정 방을을 찾겠다"고 말했다.

최형훈 기자  hoon06@ki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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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권칠승#김해시#화성시#난개발#환경오염#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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