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11.23 목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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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7’ 서장훈 경리, 서로 칭찬ㆍ다정한 대화 등 의외의 케미 선보여
사진 : tvN

[한국정책신문=전화영 기자] 강제 브로맨스 배틀 tvN '공조7' 원조멤버 서장훈이 4회 만에 다시 돌아온다. 

19일 방송되는 '공조7' 8회부터 예능대세 서장훈이 복귀해 반가움과 재미를 더한다. '공조7'은 8회 방송부터 예능 어벤져스 7인과 함께 '골목 배틀'을 펼친다.

매회 각기 다른 지역의 골목들을 소개하며 그 지역의 볼거리와 함께 다양한 미션으로 예능 어벤져스 7인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날 방송에서는 '동묘'를 배경으로 끝말잇기부터 옷 껴입기 미션까지 재미있는 미션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하지만 서장훈의 공백기 동안 '공조7'은 이경규-권혁수, 박명수-이기광, 김구라-은지원으로 고정 콤비가 정해진 상황. 이에 매회 다른 게스트가 '공조7'을 방문해 서장훈과 콤비를 이룰 예정이다.

'공조7' 8회에서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장훈과 콤비를 이뤄 활약한다. 경리의 등장에 서장훈과 예능 어벤져스 멤버들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서장훈과 경리 두 사람은 길쭉한 기럭지로 남다른 비주얼 콤비의 모습을 보여줄 뿐 아니라 서로를 좋다고 칭찬하며 친분을 자랑하고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의외의 케미를 선보였다는 것.

또 서장훈은 예능 어벤져스 멤버들의 환영 박수 속에서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는 애정 어린 복귀 소감을 전한다. 서장훈의 복귀로 한층 더 끈끈해진 예능 어벤져스 7인의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강제 브로맨스 배틀 tvN '공조7(연출:전성호)'은 콤비가 된 출연진들이 배틀을 통해 최고의 예능인 콤비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7인의 출연진이 매주 달라지는 아이템에 따라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대결을 펼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한다.

전화영 기자  hyjeon@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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