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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멋진 양복 패션 선보여 & 이휘재, 아버지 위해 서언 서준과 가요무대 출연했나?
사진 : KBS

[한국정책신문=전화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그의 아들 승재가 슈트 커플룩을 선보인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사랑이란 말보다 더 사랑할 수 있다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고지용 승재 부자는 가로수길 데이트를 하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평소 아빠 고지용과 승재는 다정함이 돋보이는 커플룩 패션을 통해 멋진 케미를 선보였다. 같은 듯 다른 센스 있는 고고부자의 커플룩은 시청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고고부자의 미모가 돋보이는 슈트 커플룩을 입은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속 고고부자는 회색톤의 모던한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격자무늬 꼬마 슈트를 입고 밝은 표정을 하고 있는 승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승재의 귀여움을 한층 더 살린 슈트는 사랑둥이 꼬마 신사의 탄생을 예고하는 듯 하다. 또한, 함께 손을 잡고 길을 나서는 고지용과 승재의 모습, 아빠의 품에 안겨 있는 승재는 다정한 고고부자의 면모를 오롯이 드러내며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날 고고부자는 가로수길 데이트에 나섰다. 고고부자가 처음으로 향한 곳은 양복점. 아빠 고지용의 양복을 찾기 위해 들른 곳에서 꼬마 마네킹이 입고있던 슈트가 고고부자의 눈에 띄었던 것. 아빠 고지용의 제안으로 처음으로 슈트를 입어본 승재는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이휘재 삼부자가 KBS ‘가요무대’에 오른다.

서언-서준-이휘재 삼부자는 어버이 날을 맞아 ‘가요무대’의 비공식 사전 무대에 올라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 속 서언-서준-이휘재는 함께 손을 모으고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있다. 무대에 오른 삼부자는 각자의 스텝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한쪽 발을 들어 올린 서언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마이크를 양손에 쥐고 마무리 포즈를 하는 듯한 서언이와 서준이가 귀엽다. 한편, 진지하게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듯한 이휘재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 KBS

이날 서언-서준-이휘재 삼부자는 어버이 날을 맞아 ‘가요무대’의 비공식 사전 무대에 올라 많은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함께 차차차’를 준비한 삼부자는 노래 원곡자인 가수 설운도에게 직접 노래의 포인트를 전수받으며 무대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고.

“파이팅” 구호를 외치고 무대에 오른 삼부자는 준비한 것을 마음껏 뽐내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언이는 현란한 발재간을 선보이며 흥을 한껏 돋우었다고. 노래가 끝난 후 마이크 인사를 하는 완벽한 무대 매너까지 장착한 서언-서준이와 아빠 이휘재에게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아빠 이휘재는 또 한 곡의 노래를 열창하며 ‘가요무대’ 현장에 감동을 전했다고 알려져 관심이 쏠린다. 삼부자가 ‘가요무대’ 사전 무대에 오른 사연은 무엇일까?

안방극장을 따뜻함으로 물들게 할 아빠 이휘재와 서언-서준이의 특별한 무대와 고고부자의 멋진 변신과 더불어 사랑이 가득한 고고부자의 가로수길 데이트는 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8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영 기자  hyjeon@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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