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22 수 16:37
상단여백
HOME 산업 유통
현대백화점, 이색 설 선물세트 선보인다.SNS서 인기 브랜드와 협업

[한국정책신문=황윤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와 협업해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협업에 참여한 브랜드는 ‘소보꼬’, ‘부엉이 곳간’, ‘살룻’을 포함한 7개 브랜드다.

전통 식품을 재해석한 선물세트로 ‘소보꼬’의 ‘베스트 세트(5만5000원, 한우·전복·새우볶음 고추장 각 250g)’, ‘부엉이 곳간’의 ‘조청 2종 세트(5만원, 더덕도라지·생강 각 200g)’, '살룻'의 ‘담금주 키트(6만원, 2구)’가 대표적이다. 이탈리아 유명 뷰티·생활용품 브랜드와 협업한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대표 선물세트는 명품 치약 브랜드 ‘마비스'의 기프트 세트(4만3200원, 85ml*3), '프로라소'의 쉐이빙 세트(6만4000원), ‘카말돌리’의 수도사 화장품 운구엔뚬 세트(20만원), 명품 비누 ‘고리1919’의 100주년 스페셜 에디션 시티오브 이탈리아 패키지(6만원, 150g 6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겨냥해 이색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특히 20-30대 고객들에게 인기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대백화점 이색 설 선물세트, 고리 1919 100주년 에디션

황윤성 기자  mint@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현대백화점#설선물

황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