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0 화 16:37
상단여백
HOME 경제ㆍ금융 은행
농협은행, 제8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개최
3일 이대훈 NH농협은행장(가운데)이 서울 중구 농협은행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한국정책신문=강준호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제8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는 농협은행 전직원이 서바이벌 형식(도전! 골든벨)으로 외국환 지식 및 경험을 겨뤄 최고의 외국환 전문가를 뽑는 대회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 대회에는 전국에서 4300여명의 직원들이 참가, 두 차례의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82명이 이날 본선에서 외국환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슬하 파주금빛로지점 계장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금상에는 김현진 계장(학성동지점), 은상은 신연준 계장(코엑스지점), 장지은 계장(대전영업부), 석지원 팀장(구파발지점)이 각각 수상했다.

이대훈 은행장은 "글로벌 시대에 외환은 은행의 필수사업"이라며 "오늘 선발된 외국환 달인들이 농협은행의 외환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준호 기자  jh08@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준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