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3 금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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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 아내 김화영? 아내의 맛, 하승진 김화영에 첫눈에 반해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하승진 아내 김화영이 화제인 가운데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이 아내 김화영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하승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승진은 아내와의 만남을 묻는 질문에 “친구가 경기를 보러왔는데, 여자를 데려왔다. 너무 괜찮았다. 첫 눈에 반하며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딱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처음에는 아내가 뜨뜻미지근했다. 승부욕이 생기니까 수요일 밤 10시 반, 일주일에 한 번만 전화를 했다. 5주를 그렇게 했다. 그러다 6주째 연락을 안했다. 연락을 안하니까 밤 11시 반에 전화가 오더라. 그때 새벽 3시 반까지 전화를 했고 다시 연락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아내 김화영은 민낯인데도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패널들의 감탄에 하승진은 “자고 일어난 얼굴인데”라고 자랑하며 ‘아내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장영란은 하승진에게 "키 차이가 많이 나는데 키스는 어떻게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하승진은 "주로 차 안에서 데이트를 많이 했다. 좌식으로 해야 키가 맞는다. 의자를 최대한 뒤로 빼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승진의 아내 김화영은 뷰티숍 CEO로 일하고 있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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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아내#아내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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