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1 수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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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타운하우스 ‘서미힐 테라스’ 분양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파주운정신도시 생활권에 위치한 타운하우스 ‘서미힐 테라스’가 분양에 나선다.

서미힐 테라스는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일원에 4개 단지 총 90가구(전용 84~139㎡) 규모로 지어진다. 이 중 1·2단지 총 47가구를 우선적으로 분양 예정이다.

단지는 모든 가구에 테라스와 개인용 텃밭을 제공해 입주민들이 집안에서 보다 여유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실사용 면적이 가구당 198~325㎡에 달할 정도로 넓은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입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파주시 타운하우스로는 처음로 경사형 엘리베이터를 도입해 집 앞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경사도를 이용한 테라스하우스의 특성상 이동성의 한계를 완벽히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의 주거 공간부터 고급 펜트하우스 타입까지 다양한 평면을 도입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전 세대에는 약 51㎡(구 15.5평) 이상의 마당 같은 테라스가 설치되며, 약 20㎡(구 6평) 가량의 개별 텃밭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단지는 지형단차를 활용한 건축 설계로 탁 트인 조망과 채광을 확보했다. 세대별 독립된 생활공간을 갖춰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조했다. 또 세대 주변이 모두 고급 주택으로 조성돼 주변에 시야를 가리는 건축물이 없어 탁 트인 파노라마 조망권도 확보했다.

향후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동탄신도시부터 시작해 삼성역과 서울역을 거쳐 파주운정신도시까지 연결되는 GTX-A 노선이 계획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파주운정신도시 타운하우스’들도 직간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또 경의중앙선 야당역을 이용할 수 있고,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도 가까워 서울, 김포, 일산, 고양 등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울~문산 고속국도(2020년 준공 목표) 개통도 예정돼 있고, GTX-A노선이 2023년 개통될 예정으로 미래가치도 높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서울역까지 단 10분대, 강남까지 단 20분대에 진입 가능해진다. 지하철 3호선 연장안도 검토 중에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사업지 주변으로 호곡초중교, 일산동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이마트 및 홈플러스 파주운정점, 일산킨텍스, 운정호수공원, 백병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롯데백화점과 신세계 아울렛이 가깝고, 파주출판단지, 헤이리 예술마을 등도 가까워 인근에 다양한 쇼핑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

파주 ‘서미힐 테라스’ 홍보관은 파주시 경의로에 있다. ‘파주 타운하우스’ 홍보관에 방문하면 자세한 분양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서미힐 테라스는 주변 자연환경과 연계한 친환경 타운하우스로 꾸며진다. 또 개별 테라스를 설치해 가족단위로 독립적인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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