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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니스, PC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 근무시간 관리 가능

[한국정책신문=조은아 기자] 2020년 1월부터 50인~299인 근로자 사업장도 주52시간 근무제를 실시하게 됐다.

제이니스는 지난 2009년 PC오프(PC-Off) 프로그램 ‘엠오피스(MOffice)’를 개발, 보급했다.

엠오피스는 체계적인 자체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엠오피스를 개발한 제이니스는 2017년 ‘사용자의 편리성이 증가된 근무정보에 기반한 컴퓨터 사용 제어방법’ 특허를 취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전문성을 확보했다.

엠오피스는 직원들의 근무 시간을 기록·관리하며, 정해진 시간에 PC를 종료시켜 정시퇴근을 유도하고 과도한 근무를 줄여주는 근무시간 관리 솔루션이다.

또 근무시간을 기록해 기업 경영을 위한 데이터 확보가 가능하며 기업과 근로자의 요구에 맞게 유연근무제, 시차출퇴근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운영할 수 있다.

제이니스는 중소기업, 소규모 사업장들도 PC오프제를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엠오피스 클라우드형(임대) 시스템도 제공한다. 클라우드형 시스템은 기업 회사 PC가 클라우드 환경에 접속해 엠오피스의 PC오프 기능을 활용하는 구조로, 서버 운영비 등을 최소한으로 절감할 수 있도록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엠오피스 측에서 제공한다.

제이니스의 이재준 대표는 “PC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는 제이니스의 기술력과 풍부한 레퍼런스로 안정성과 전문성이 확보된 프로그램”이라면서 “보다 많은 기업들이 엠오피스를 활용해 PC오프제,  유연근무제를 운영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제이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 현대백화점, 삼성카드, 비씨카드, 우리은행, 뿐만 아니라 한화투자증권, KB증권, 현대글로비스, LG유플러스 등 공기업, 민간기업을 막론하고 현재까지 총 230여개 기업, 40만여대 PC에서 엠오피스가 사용되고 있다.

조은아 기자  euna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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