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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개발,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 갖춘 ‘펜트힐 논현’ 분양

[한국정책신문=김인호 기자] 유림개발은 학동역 서울세관사거리, 임피리얼팰리스 호텔 앞에 들어서는 럭셔리 펜트하우스 ‘펜트힐 논현’이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11-21외 4필지 일대에 조성되며, 지하 5층 ~ 지상 17층 규모, 도시형 생활주택 131가구와 오피스텔 27실, 근린생활시설과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펜트힐 논현’의 지상 1층 로비에는 리셉션 데스크가 마련돼 있어 입주민들이 제기하는 모든 불편 사항을 즉각 처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홈클리닝을 비롯, 세탁 대행·발렛 파킹 등의 호텔식 컨시어지가 도입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프라이빗 가든과 클럽하우스, 진입층 공원이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의 MD 구성 방침에 따라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가 지하 2층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1층 ~ 지상2층의 근린생활시설 등에는 브런치 카페 및 스타쉐프 레스토랑, 피부과클리닉, 스킨·바디·헤어 뷰티샵, 스파 등을 목표로 유치가 계획되고 있다.

펜트힐 논현은 고가의 수입 외장재 세라믹 패널을 적용해 입면 디자인을 차별화 했으며, 이탈리아 고급 마감재를 이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내부에는 평면에 따라 다이닝 공간·펜트리 공간·개별 서재·드레스룸·디럭스 하우더룸·호텔식 욕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입주민들의 주거 쾌적성을 향상시킬 미세먼지 차단 청정 시스템이 적용되며, 녹색건축 우수등급 및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 등 친환경 건축물 인증을 통해 에너지 소비량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주방에는 혁신소재와 기술 및 고품격 디자인으로, 유럽 등지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고급 브랜드를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브랜드는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으로 고급 주거에 적합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펜트힐 논현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5-8번지 (9호선 삼성중앙역 5번출구) 에 마련된다.

한편, 펜트힐 논현의 지하 1층 ~ 지상 2층에 들어서는 문화복합시설도 북유럽 감성을 바탕으로 한 격조 높은 장소로 꾸며진다. ‘루(Ruu)’ 로 명명된 펜트힐 논현 문화복합시설은 상류 주거문화를 대표하는 논현동 핵심요충지 입지에 걸맞게 차별화된 고품격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김인호 기자  hitoc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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