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1 수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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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 클락·난징·장자제·항저우 노선 신규취항중국과 동남아 신규 취항을 통해 노선 경쟁력 확보 및 수익성 제고
대한항공 에어버스 330 <대한항공 제공>

[한국정책신문=이지연 기자] 대한항공(대표 조원태, 우기홍)이 중국과 동남아 4곳에 잇달아 신규 노선을 취항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0월 27일부터 주7회 운항하는 인천~클락 노선과 월·수·금·일요일 주4회 운항하는 인천~난징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어 10월 28일부터는 월·수·토요일 주3회 운항하는 인천~장자제 노선과 월·금요일 주 2회 운항하는 인천~항저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최근 일본 노선 수요 감소로 인해 축소한 공급력을 동남아 중국 대양주 노선으로 확대하며 경쟁력과 수익성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지연 기자  ljy2121@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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