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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주지훈, 앉아서도 숨길 수 없는 기럭지...'훈훈'
사진=주지훈 SNS

[한국정책신문=김시연 기자] 배우 주지훈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주지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의자에 앉아있는 주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앉아 있었도 숨길 수 없는 기럭지와 편안한 모습은 주지훈의 훈훈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한편 주지훈은 북한 국가안전보위부 제2국 과장 정무택 역을 맡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흑금성(황정민)을 의심하며 다혈질에 사냥개 근성이 투철한 야심가다.

'공작'은 1990년대 북한의 핵개발과 북파요원의 삶을 다뤘다. 북파요원이었던 코드네임 '흑금성' 박채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 화제성을 더했다.

또한 주지훈은 영화 '공작'을 통해 깊어진 연기력을 펼쳐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쓸어 화제를 모았다.

김시연 기자  kimsy21@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지훈인스타#주지훈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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