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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장기수선계획·안전관리'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 개최
<LH 제공>

[한국정책신문=윤중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올해 첫 번째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열린강좌는 LH가 임대주택 100만 가구를 유지·관리하면서 축적한 공동주택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4월부터 지난해까지 총 16회 강좌를 열었고 누적 참여 인원은 6600여명에 달한다. 수강생 만족도도 90%대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26일 열리는 첫 열린강좌는 공동주택을 오랫동안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장기수선계획 및 시설물 안전관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관련 제도와 주요 위반사례, 시스템 활용법,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업해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을 위한 효율적인 난방 관리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LH는 이밖에 올해 새롭게 도입된 신규단지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 ‘첫단추’와 공동주택 회계 및 계약실무 등을 주제로 올해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다양한 강좌를 진행한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25일까지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550명을 받으며 모집 완료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윤중현 기자  yjh@kp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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