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 유통
BBQ, 닭껍데기에 이어 '돼지·명태껍데기' 추가 출시사이드 '육해공 3총사'…'BBQ 황금알 치즈볼'도 함께 선봬
사이드 '육해공 3총사' <BBQ 제공>

[한국정책신문=이해선 기자] BBQ(대표 윤경주)는 기존 인기 사이드 메뉴인 닭껍데기에 돼지껍데기와 명태껍데기를 추가로 출시해 오는 17일 사이드 ‘육해공 3총사’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BBQ 돼지껍데기’는 콜라겐이 풍부한 돼지껍데기를 바삭하게 튀긴 메뉴로 바비큐 시즈닝과 함께 제공한다. 돼지껍데기의 바삭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바비큐 시즈닝이 어우러져 눈과 입이 즐거운 메뉴다.

‘BBQ 명태껍데기’는 간단한 맥주 안주로 사랑 받고 있는 명태껍데기를 고소하고 짭조름한 비비큐 특제 튀김옷을 입혀 튀긴 메뉴다. 매콤하고 새콤한 할라피뇨 치폴레 소스가 함께 제공돼 명태껍데기의 쌉쌀한 맛을 잡아준다.

뿐만 아니라 BBQ는 대표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을 리뉴얼 한 ‘BBQ 황금알 치즈볼’을 함께 출시한다.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가 포함되어 달콤하고 고소하며, 찹쌀을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BBQ 관계자는 “BBQ는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치킨과 함께 주문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특히 바삭한 식감과 짭쪼름한 맛을 내는 육해공 삼총사는 저렴한 가격에 즐기는 맥주 안주로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BBQ 껍데기 삼총사는 각 3500원이며, 황금알 치즈볼은 5개 5000원이다. 

이해선 기자  lhs@kpinews.co.kr

<저작권자 © 한국정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드메뉴#닭껍데기#돼지껍데기#명태껍데기

이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