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7.5.1 월 15:06
실시간뉴스 >>
상단여백
기사 (전체 166건)
[사설] 해체 위기 맞은 전경련, 싱크탱크로 거듭나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해체 위기에 몰렸다.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특위 청문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공개적으로 전경련 ...
한국정책신문  |  2016-12-08 06:05
라인
[사설] '국민의 살림살이'가 정책의 기본이다
한국경제에 차가운 겨울 바람 앞에 섰다. 연초부터 켜진 '경고' 신호등이 이제는 '한파'로 변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당선자의 행정부 윤곽이 드러나면서 세계경제가 보호무역으로의 회귀 가능...
한국정책신문  |  2016-12-06 17:04
라인
[사설] 무지와 뻔뻔함의 '끝판'을 보여준 대통령, 탄핵이 답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보여준 3차 대국민 담화는 '무지하고 뻔뻔함의 끝판'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국민으로서 분노와 울분을 참기 어렵다. 앞서 두 차례 담화에 크게 실망한 국민들 눈과 귀가 쏠렸지만 발표 내용은...
한국정책신문  |  2016-11-30 09:47
라인
[사설] 전국을 수놓은 수많은 '촛불'의 의미, 가슴 깊게 새겨야
지난 주말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열려 서울 광화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100만개 이상의 촛불이 켜졌다. 교복을 입은 청소년, 대학생,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한국정책신문  |  2016-11-24 06:13
라인
[사설] '제2의 김영란법' 만들어 기업의 강제기부금 차단하자
검찰은 20일 53개 기업이 미르, K스포츠재단에 제공한 774억원을 대가성이 있는 뇌물이 아니라 강압에 의한 출연금으로 판단해 '제3자 뇌물공여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 출연기업들이 안종범 전 청와대...
한국정책신문  |  2016-11-21 06:04
라인
[사설] 대전환이 필요한 청년을 위한 '일자리정책' 절실하다
우리나라 취업준비생이 지난 10월 기준으로 65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월의 63만7000명 대비 1만6000명이나 증가한 수치이며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역대 최대 수준이라고 한다. 취업...
한국정책신문  |  2016-11-17 06:01
라인
[사설] 대변화 예고한 미국, 한국은 새로운 해결 방안 찾아야 한다
예상 밖의 일이 일어났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경제는 물론 외교, 안보에까지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트럼프의 당선은 상식과 통념을 깬 이변이자 파격이다. 재벌총...
한국정책신문  |  2016-11-14 06:11
라인
[사설] 박 대통령, 모든 것 내려놓고 진솔하게 고백해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가 추천한 총리를 임명해달라는 야권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제 고민은 여야 정치권의 몫으로 던져졌다. 야권에서는 박 대통령의 2선 후퇴 등 권력포기 의지가 불분명하다며 ...
한국정책신문  |  2016-11-10 06:53
라인
[사설] 비정규직 신음 커지는데 '무대책'으로 일관하는 정부
지난 주말 '최순실 게이트'란 분노의 물결에 휩쓸려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우리사회의 불공정성을 단적으로 알려주는 주요한 지표가 발표됐다. 비정규직 근로자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으며, 고용의 질...
한국정책신문  |  2016-11-07 06:39
라인
[사설] 정부·정치권은 국민들의 외침과 비명을 경청하라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혐오'나 '충', 그리고 '헬 조선'과 같은 말들이 일상용어와 같이 사용되고 있다. 그것은 거리낌 없이 던지는 농담부터 현실의 고단함을 토로하는 진지...
한국정책신문  |  2016-11-03 06:25
라인
[사설] 분노한 '촛불' 앞에 수상한 움직임 소용없다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라 불리는 일련의 국정농단사태가 사실로 확인되면서 전국이 또 다시 촛불을 밝히고 있다. 지난 주말 서울 도심에서는 수만 명의 군중이 참석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엄정한 진...
한국정책신문  |  2016-10-31 06:16
라인
[사설] 국민 자존심까지 앗아간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최순실이라는 한 여인이 국정농단을 넘어 국기를 뒤흔드는 행태를 보이며 온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이 현 정부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에게 미리 유출됐고 최씨가 이를 손질했다는 의혹이 사...
한국정책신문  |  2016-10-27 06:03
라인
[사설] 측근 비리 의혹 밝혀야 '개헌론' 인정받는다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느닷없이 개헌론을 제기하며 특유의 승부수를 던졌다. 임기 내내 '개헌은 블랙홀'이라며 반대하더니 '더는 미룰 수 없다'며 자신이 개헌의 주도권을 ...
한국정책신문  |  2016-10-25 06:35
라인
[사설] 말로만 '공공, 금융, 노동, 교육' 구조개혁 외쳤나
우리나라 경제가 최근 개봉해 관객 700만명을 돌파하며 폭발적 흥행을 보인 재난영화 '터널'과 같은 위기상황에 봉착해 있다. 영화 '터널'은 집으로 가는 길,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
한국정책신문  |  2016-10-21 06:31
라인
[사설] 담뱃세 8000억원 날렸는데 대책없는 정부
지난해 담뱃값 인상 때 정부가 제대로 대응 못해 8000억원의 세금이 담배제조사와 유통업체에 고스란히 넘어간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정부가 무능해서 세금을 걷지 못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목적을 갖고 의도적으로 누...
한국정책신문  |  2016-10-18 06:13
라인
[사설] 기본으로 돌아가야 살아남는다
한국의 일등기업들이 잇따라 추락하고 있다. 초일류기업이라 자랑했던 삼성이 '갤럭시노트7'의 배터리 폭발로 단종을 선언했다. 삼성의 손실을 떠나 '대한민국=IT강국'이라는 자부심이 한꺼번에...
한국정책신문  |  2016-10-13 06:10
라인
[사설] '권력형 비리' 되풀이 돼서는 안 된다
미르(mir)는 동양과 서양에서 전설 속 큰 동물인 한자말 '용'(龍)과 영어 '드래곤'(Dragon)을 다듬은 순수 우리말이다. 예로부터 용은 상서로운 동물로 여겨왔으며 우리나라에서도 ...
한국정책신문  |  2016-10-10 06:38
라인
[사설] '정경유착' 고리 끊기 위해 전경련 해체해야
전경련의 정체성이 의심받고 있다. 본래 취지와 달리 정권과의 밀착으로 회원사를 압박하고 각종 준조세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금하는 창구로 변질됐기 때문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전경련이 알게 모르게...
한국정책신문  |  2016-10-06 06:30
라인
[사설] 포퓰리즘으로 법인세 문제 해결해선 안 된다
국회파행이 새누리당의 국감복귀 결정으로 일단락됐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의 7일간의 단식투쟁이 빈손회귀로 마무리 됐지만 내면을 살펴보면 상당한 실리도 챙겼다는 분석이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새누리당의 싸움은 당초부터 ...
한국정책신문  |  2016-10-03 06:18
라인
[사설] 인문학과 지방대학 죽이는 '프라임 사업'
대학구조개혁이란 명분 아래 지방대학과 인문사회, 자연과학, 예체능계열이 위기를 맞고 있다. 교육부가 지난 3년간 펼친 대학구조개혁 정책을 살펴봤더니 서울에 있는 대학은 살리고 지방대학만 죽였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또...
한국정책신문  |  2016-09-29 06:0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카드뉴스
여백
여백
포토
여백
여백
스타화보
공민서-최설화-손소희, 머슬퀸 3인방의 화보촬영
박수연, 머슬앤 맥스큐 12월호 표지&화보 촬영
손소희, 머슬퀸의 화보촬영
화보 촬영하는 손소희
여백
Back to Top